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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정보 제목 電線 가설에 관한 告示
자료형식 전자자료(image)
자료유형 온라인자료 전자저널
장르 신문
콘텐츠유형 온라인자료 유형 nlk:text
표준번호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UCI) G701:B-00093230046
분류기호 기타 분류기호 084
출처정보 발행지 서울
발행년 18840309
발행처 博文局
형태기술정보 크기(수량)및 위치 第十四號 : 이미지파일 24개 (1M)
현재 간행빈도 순간
원시자료의 정보원 reformatted digital
주기사항 요약 『總辦蘇浙閩粤勘設電線事宜 鹽運使司銜 直隷候補府余在任遇缺 前卽補道廣州府正堂 蕭는 다음과같이 告示한다. 현재 欽差北洋大臣 直隷爵閣督都堂 李傅相이 황제의 재가를받아 蘇(江蘇省)·浙(浙江省)·閩(福建省)·粤(廣東省)지구의 전선 가설을 전담, 공문을 粤督에게 보내 文武地方官에게 협조를 지시하는 한편, 李委府로 하여금 서양의 技工을 거느리고 가설 노선을 조사하라 하므로, 해당관이 이미 李委府와 상의해서 告示를 선포하게 된 것이다. 현재 李委府가 가설할 노선을 조사, 粤東省의 新荳欄華合電報公司는 廣州電報分局으로 개칭하고 여기에는 機器를 설치하여 이전에 개통된 九龍線과 연결하되, 이미 세워진 電柱에 전선을 증설하며, 增城線은 新塘을 분기점으로 하여 舊線은 남쪽으로 九龍線에 이르고, 新線은 동쪽으로 惠潮를 거쳐 閩縣에 이르도록 하려 한다. 그런데 新塘에는 電信局도 機器도 없어서 電信이 연결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省中의 機器가 있는 전신국을 거쳐야만 연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機器가 일체 구입되고 착공이 금명간에 있는데, 시골 주민들이 이를 주지하지 못할까 염려한 나머지 李委府와 신중 상의해서 모든 軍民에게 효유하는 바이다. 이번의 전선 가설은 황제의 諭旨에 의한 것이므로 기어이 완성을 보아야 하며, 일체의 공무는 중국 정부가 일임할 뿐 서양 사람과는 전혀 간섭이 없다. 이 전선이 완성되면 모든 軍民에게 많은 이익이 있을 터이니, 너희는 아무쪼록 子弟들을 단소하여 제각기 협력하도록 하고, 조금도 반대하거나 파괴하여 事機를 방해하다가 중죄를 범하는 사례가 없어야 한다. 이상 고시는 어김없이 준수하라. 특별히 효유한다』 하였다
접근제한 nlk:licens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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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주기 원소장처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발행일 : 西歷 一千八百八十四年 三月 八日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받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였음
연호 : 朝鮮開國四百九十三年
창간일 : 18831031, 陰曆 一千八百八十三年十月初一日
이용대상자주기 일반이용자
주제 비통제키워드
연관정보 수록자료 표제 漢城旬報
소장정보 소장기관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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