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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정보 제목 議政府啓
자료형식 전자자료(image)
자료유형 온라인자료 전자저널
장르 신문
콘텐츠유형 온라인자료 유형 nlk:text
표준번호 국가디지털콘텐츠식별체계(UCI) G701:B-00093229881
분류기호 기타 분류기호 084
출처정보 발행지 서울
발행년 18840217
발행처 博文局
형태기술정보 크기(수량)및 위치 第十二號 : 이미지파일 24개 (1M)
현재 간행빈도 순간
원시자료의 정보원 reformatted digital
주기사항 요약 1월 11일 의정부가 아뢰기를 『東南諸島開拓使 金玉均의 장계를 보니 「울릉도의 목재를 일본 사람들이 마구 베어 실어가고 있다고 하옵기에 赤馬關에다 隨員을 보내 정탐하게 했더니, 그가 나무 실은 배 한 척을 발견하여 그 배를 執留하고 犯禁한 까닭을 따져 물은즉, 그곳 島長이 발급한 票憑을 내보이며 쌀과 돈을 주고 바꿔가는 것이라고 하더랍니다. 本島가 원래 통상하기로 된 항구가 아니므로 국경을 넘어와 살금살금 斫伐하는 것은 엄연히 公例에 어긋난 일인데도, 그곳 島長인 全錫圭가 금지하기는 고사하고 도리어 이욕에 탐이 나 사사로이 法禁을 어겨가면서 제멋대로 표빙까지 발급했다는 것은, 그의 범행으로 보아 重典에 두어 마땅할 일이오니 묘당에서 禀處있게 하시기 바라옵니다」하였사온데, 本島 목재를 함부로 척벌할 수 없다는 書契가 이미 교환되었고, 또 島長을 둔 목적도 그러한 일들을 檢察하라는 것이었으니, 이번 일이야말로 國禁에 관계된 일로서 痛惡하기 말할 수 없사옵니다. 金錫圭는 刑曹로 잡아 올려 법에 의하여 죄를 과하여 각별히 근간토록하고, 일을 아는 자를 골라 내려 보내 검찰하게 할 것이며, 일면으로 그곳 道臣에게 知會하는 것이 옳을 것 같아 삼가 아뢰옵니다』 하니, 답하기를 『그렇게 하라』 하였다
접근제한 nlk:licens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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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 원소장처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연호 : 朝鮮開國四百九十三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받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였음
발행일 : 西歷 一千八百八十四年 二月 十七日
창간일 : 18831031, 陰曆 一千八百八十三年十月初一日
이용대상자주기 일반이용자
주제 비통제키워드
연관정보 수록자료 표제 漢城旬報
소장정보 소장기관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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